Team DFMD
노을 진 언덕에서 레서판다 도토와 흰 토끼가 편지 옆에 앉아 있다. 편지에는 '도토에게,'라고 적혀 있다.

도토에게,

아홉 살, 레서판다에게 편지를 썼다.
10년 뒤, 답장이 왔다.

카드로 동물들의 마음을 여는 힐링 편지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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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droid · 만 13세 이상 이용 권장

이야기

전학 온 지 두 달, 같이 다닐 친구가 없던 아이는 해바라기 동물원의 레서판다 '도토'에게 편지를 썼습니다.

도토는 답장을 보냈고, 편지는 서랍 속 상자에 차곡차곡 쌓였습니다. 그러다 동물원이 문을 닫았습니다.

10년이 지나, 주인공은 문 닫은 동물원으로 돌아갑니다. 동물들은 아직 여기 있습니다. 다만 사람을 조금 경계할 뿐입니다.

카드로 마음 열기, 그리고 모으기

  • 카드로 마음 열기

    카드를 한 장씩 내서 동물의 경계심을 0까지 낮추면 친구가 됩니다. 어떤 효과가 날지 미리 보여 주니 계산은 화면에 맡기세요.

  • 옛 답장 속 힌트

    동물이 좋아하는 것은 스테이지 앞에 읽는 옛 답장에 적혀 있습니다. 편지를 떠올려 카드를 고르면 마음이 더 잘 열립니다.

  • 질림과 마음 조건

    같은 카드를 연달아 내면 동물이 질려서 효과가 줄어듭니다. 동물마다 마음 조건이 하나씩 있어요. 먹는 동안에는 장난감을 싫어하는 동물도 있습니다.

  • 못 열어도 괜찮아요

    턴 안에 마음을 다 열지 못해도 동물이 잠들거나 돌아갈 뿐이고, 카드 경험치는 남습니다. 각 스테이지를 한 번씩만 마쳐도 이야기의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.

  • 동물 카드 도감

    친구가 된 동물은 카드가 되어 도감에 꽂힙니다. 기본 카드와 반짝 카드를 모을 수 있습니다.

  • 편지 상자와 디오라마

    동물들이 보내 준 옛 답장은 편지 상자에 모이고, 친구가 된 동물들은 동물원 풍경 속에 모입니다.

게임 화면

실제 게임 화면입니다. 옆으로 넘겨 보세요.

구매 안내

  • 프롤로그와 1챕터(어린이 동물원)까지 무료입니다.
  • 이어지는 이야기는 '전체 이야기 열기' 3,300원을 한 번 구매하면 끝까지 열립니다. 상품은 이 하나뿐입니다.
  • 광고 없음, 뽑기 없음, 추가 결제 없음.
  • 앞으로 추가되는 업데이트도 무료입니다.

결제는 구글 플레이 또는 원스토어가 처리합니다. 다시 설치하거나 기기를 바꿔도 '구매 복원'으로 되살릴 수 있습니다.

만든 방식

이 게임의 그림은 이미지 생성 AI로 만든 초안을 보정해 완성했습니다.

알아 두세요

플랫폼
Android (구글 플레이, 원스토어)
이용 연령
만 13세 이상 권장
개인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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